올해 초복은 비가 오락가락하는 중에 돌아왔네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알리기도 하는 날인데요,
비가 그치니 기온이 많이 오르는 거 같습니다.

초복에는 보신 음식 - 삼계탕을 많이 드시는데요,
저와 제 식구들은 물에 빠진 닭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치킨도 있으면 먹는 정도~)
햄버거로 초복 보신(?)을 하자고 의기투합!
버거킹으로 달려갑니다~ ㅎㅎ

버거킹 매장에서 사람이 없는 곳을 일부러 촬영하기는 했는데요,
일요일 점심 + 초복이라서
앉을 자리가 없었습니다.


주문한 와퍼를 들고
간신히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버거킹은 수제햄버거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런지?
맛은 좋습니다.
매일매일 먹고는 싶지만
몸 생각해서 참아야겠죠.
그나저나 올여름 참 더울 거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모두 잘 이겨 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초복 #여름 #더위 #장마 #비 #버거킹 #햄버거 #일요일 #점심 #버거킹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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