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를 관람하려다
평점이 안 좋아서
이 영화를 극장에서 직관했습니다만,
(네이버 평점 기준 8.4)
고개를 갸웃거리며 보았습니다.
관람평들을 보니 저 혼자만 그렇게 생각한 것이 아니었군요.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고
배우들의 연기만 좋았다고 하지만
본인들 평소 본연의 버릇(?)들은 여전해서
참 식상했습니다..
다들 이 영화는 캔의 내 생의 봄날은 간다의 ost만 좋다고 하던데,
영화가 끝나고 스크린 앞에서 잠시 들었습니다.
큰 스피커에서 들으니 참 좋았습니다.
영화는 패스입니다.




#보스 #BOSS #라희찬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오달수 #황우슬혜
#어쩔수가없다 #내생의봄날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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