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읽기가 좀 힘든 작가 중에 한 사람이 프리드리히 니체이지만
그래도 나오는 책이 있으면 열심히 읽어보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 여명이라고 하는 것은 "도덕"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그 안에 사유가 있기도 합니다.
통찰과 사유,
지금 현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것인데
읽다 보면 그럴 힘이 길러지는 내용이 있습니다.
두세 번 더 읽어봐야 할 거 같네요.






#여명 #여명1 #프리드리히니체 #니체 #철학책 #고전 #니체명언 #니체철학 #해밀누리
'독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녹나무의 파수꾼 - 히가시노 게이고 (0) | 2025.12.25 |
|---|---|
| 크랜포드 - 엘리자베스 개스켈 (0) | 2025.12.25 |
| 백야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0) | 2025.12.23 |
| 겨울밤에 읽는 일본 문학 단편선 - 다자이 오사무 외 (0) | 2025.12.21 |
| 청춘의 독서 - 유시민 (0) | 2025.1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