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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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번호판을 구입 1톤 차에 장착후 용차를 뛰는것
문제점은 제가 지입쪽일이 처음이다보니 용차를 뛰는것은 고수들이나 하는것이라고하더군요
적응을 못할까봐 두려운거 또한 현실인거같습니다
장점이란건 사람일이란게 돌발적인 일이발생할수있는데 그때 쉴수있다는 장점이있다더군요
=> 언급한 질문에 대한 장점을 가장 잘 표현하셨는데,
다만 용차의 경우, 개인적인 일로 일을 안 할 수는 있지만 수익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안 될 수 있습니다.
=> 지입 및 용차일도 처음부터 잘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없으며 시행착오가 분명히 있습니다.
영업용 화물은 인맥, 노하우, 본인 노력이 많이 필요로 한 일입니다.
지입이라고 해서 기존 정해진 것만 하는 것이 아닌, 고생은 되지만 투잡 등을 통해 수익을 더
올릴 수도 있는 조건이기도 합니다.
2.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노선과 차량 , 인수금을 내고 (할부) 일을 시작하는것(임대번호판)
장점은 처음 시작하는 일인데 정해진 일자리에서 일을 할수있다는것
단점은 웃돈을주고 차량을 사야되는것이고 정작 계약하고 일을시작하면
정해진노선이 없어질수있다는점
또한 임대번호판이기때문에 초기비용 (1천정도) 이 들어가며
번호판 회수 및 더나아가 회사가망햇을경우 차량 가압류 까지 들어올수가있다
장점에 비해 단점이 너무나 크다 리스크가 너무 크다 입니다.
=> 지입차량에 있어 최악의 안 좋은 시나리오 및 상황을 이야기 한 것인데,
실상 대부분의 차주들은 별 탈 없이 잘 하고 계십니다.
다만 지입 관련한 분양 관련 사고 및 사기건에 대해 많은 일들이 있는 것도 현실이지만
어느 일을 하건 그 일에서 답을 찾아내는 노력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3. 지금 개인차량 1톤 카고 트럭이있습니다
이 트럭으로 개인번호판 구입후 정해진 노선이있는곳에 차량을가지고 들어가는것
이건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이런것이있다 라고만 들었습니다
제가생각할수있는 장단점은 카고트럭을 냉탑이나 윙으로 바꿔야되는 상황이발생할수있는정도?
=> 1톤 개별 용달의 경우 넘버 값이 2.700 ~ 2.800만 원선이며
임대 넘버의 경우에도 700 ~ 900만 원선입니다.(이전비, 보험료 등 부대비용 별도)
또한 일을 찾으려면 - 누가 그냥 일자리를 주지는 않기에 일자리에 대한 수수료 내지는 물대 등이
들어가기에 3번에 언급한 상황이라면 지금의 자가용 1톤 차량을 매도해 버리고
일자리가 잡혀 있는 지입차량을 선택하시는 게 금전적인 부분 및 여러모로 현실적이다 할 수 있습니다.
(특장 또한 중고 및 새로 꾸미는 것보다 차량 매각 후, 해당 특장이 된 차량을 구입하는 게
절차의 편리함과 비용적인 부분에서 경제적 일 수 있음)
=> 1톤 이상 차량들을 접할 기회는 만들면 되는 것이며
선탑 내지는 물류센터 방문, 지입 - 영업용 관련한 카페 등에 가입하여 자문을 구하는 방법 등,
조금만 알아보시면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체득할 수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답변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리며
더 궁금한 사항은 해당 답변 마무리 후,(채택 등) 1 : 1 질문해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