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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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초년생이 운전직을 한다는 것에 대해 좋은 시선이나 좋은 반응이 없는 것은 현실입니다만,
안 좋게 이야기하는 사람들 또한 뚜렷한 답을 못 내주는 것이 대부분 일 겁니다.
=> 혹자들이 이야기 하길, "젊을수록 기술을 배워야 한다." 라고들 이야기하지만,
물론 나중의 결과물은 누구도 알 수는 없겠지만 기술직도 기술 나름, 나중에 무용지물이 되거나
아예 없어지는 기술도 있으니 기술 터득에 오랜 시간을 들이는 직종일수록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이겠지만 본인 여건을 잘 생각해서 마음먹었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열심히 일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험 감수는 사무직이 아닌 이상 어떤 일에도 따르며, 사무직이 그렇다고 해서 편한 직업만도 아닙니다.
=> 친인척 분들이 현직이어서 객관적인 정보가 부족하거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한정적인 정보라면,
지입 - 영업용 관련 카페 등에 가입하여 정보를 얻어 보거나
도로에서 운행하는 실제 차주 분들을 만나뵙게 여러 가지를 문의해 보는 것도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저 또한 23살 때부터 운전을 했고 지금은 많은 시일이 지났지만 지금에 와서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본인 인생에 있어 과정과 결과는 모두 본인이 책임져야 해답 또한 본인이 알아내야 합니다.
남들은 답이 없다 생각하는 일에도 누군가는 답을 찾아내는 현실이니까요.
답변 참고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