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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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직에 관련해서, 특히 미래 향후 직업에 대해 모두 회의적인 반응이 대부분 일 것입니다.
=> 이는 번역기가 나오기 때문에 외국어가 필요 없고 그에 관련된 직업도 모두 없어진다는
이야기 일 수도 있는데, 지금의 현실만을 놓고 본다면 분명 다른 방법은 있을 것이며
아무리 번역기가 등장한다고 해도 인간이 하는 말과 느낌, 바로바로 감정 전달은
오랜 시간과 기술 개발이 필요한 것이라 우리 세대에서는 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운전직 또한, 인공지능 운행과 드론 등 많은 부분에서 눈부시게 발전될 소지가 많으나
현재로서는 사람이 필요한 부분들이 대부분이며 향후 몇십 년이 흘러 사람이 필요 없어질 정도의
기술력이 생성된다고 하면 - 반대로 생각하면 모든 일에는 인간이 필요 없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 부분은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 유엔미래보고서 2050 (박명숙 저) 등의 서적에 나와있는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운수업자들의 미래는 불투명하나 이를 타파하는 방법으로 "운전"이 주가 아닌 "장비 임대업"으로
사업의 방향을 전향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실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 화물과 버스는 생리가 많이 다르므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정보를 많이 얻어보시고
불특정 다수가 될 수 있지만 실제 운행하는 분들을 만나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많은 분들을 만나 보는 것이 좋겠지요.
ps. 마을버스는 버스 뒤 유리창에 "버스 기사 모집" 광고를 많이 하고 다닙니다.
=> 미래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했다면 열심히 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교과서적인 답변일 수는 있으나
이 방법 외에 달리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참고하시고 더 궁금한 부분은 해당 답변 마무리 후,(채택 등)
1 : 1 질문해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